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
하나의 이름으로 살아가려 합니다.
함께 걸어갈 저희의 첫 걸음에
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
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.
아버님 성함 · 어머님 성함의 아들 윤원식
아버님 성함 · 어머님 성함의 딸 임정화
직접 축하를 전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
마음을 전하실 곳을 남겨둡니다.
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